스포주의
줄거리
3명의 소녀들이 납치당한다.
23개의 인격을 가진 다중인격자 케빈, 그의 인격들 중 하나인 데니스가 한 짓이다.
곧 깨어날 24번째 인격에게 먹이로 주기 위해 납치한 것이다.
소녀들은 그곳을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.
감상평
심리묘사나 긴장감, 플레쳐 박사의 스토리 개입 다 좋았다.
후반부까지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.
하지만 존 쿠삭 주연의 아이덴티티를 기대하고 갔던 나로서는 결말 부분이 실망스러웠다.
비스트의 존재가 강력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은 알겠지만 너무 초현실적이라는 점이 내 취향이 아니었다
남주의 다중인격 연기가 아주 좋았다.
여주가 이쁘다.
나의 평점 ★★★☆